블로그 2026년 7월 18일
갑상선 기능저하·대사 저하 — 초량한의원 체질 대사 회복 진료 안내
의료 감수 이승환 대표원장
"약을 꾸준히 먹고 있는데도 체중이 줄지 않고 항상 피곤해요."
"검사는 정상인데 늘 몸이 무겁고 추위를 많이 타요."
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정상화돼도 피로·냉증·부종이 남는 이유는 신양허·비양허 체질 자체가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
한의학에서는 갑상선 치료와 별개로 대사 저하 체질을 함께 다룹니다.
| 변증 | 주요 증상 | 대표 처방 |
|---|---|---|
| 신양허(腎陽虛) | 극심한 피로 · 전신 냉증 · 부종 · 허리 시림 | 우귀음 · 팔미지황환 |
| 비양허(脾陽虛) | 소화 약함 · 배 냉감 · 부종 · 무기력 | 이중탕 · 보중익기탕 |
| 기혈양허(氣血兩虛) | 창백 · 어지럼 · 탈모 · 출산 후 多 | 팔물탕 · 십전대보탕 |
| 담습(痰濕) | 부종 심함 · 몸 무거움 · 머리 뿌연 느낌 | 이진탕 · 방기황기탕 |
갑상선 호르몬제 병행 진료, 출산 후 갑상선 기능저하, 갱년기 대사 저하, 검사 정상·증상 지속 모두 변증에 맞게 접근합니다.